Definitely Private
언젠가부터 전자제품이 나오면 - 특히 첨단 제품이라 할 수 있는 휴대폰 종류들 - 누군가 뜯어보는 사람 이야기가 나오고, 제품의 원가 이야기가 나온다.
뜯어보는건 그래도 넌지시 이햐가 된다. 하지만 가격 산정을 하려는 의도는 뭘까? 반 고흐 그림의 원가 산정은 그럼 물감과 캔버스 값일까? 신문의 가격 산정은 종이와 프린트 값일까? 그냥 호기심일 뿐이다 라고 말하겠지만, 알만한 사람들이 왜들 그러는거야.
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봤다. 전반적으로 약해진 미란다, 결국은 돈에 좌지우지될 수 밖에 없는 패션계와 패션출판계, 글을 쓰는 일에 대한 환상, 아무도 안 읽는 글 등에 대한 평범한 이야기를 평범한 주말 드라마처럼 이끌고 간다. 밀라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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