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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청소, 스윽
1. 수영 강습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버스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물이 흘러내렸다. 거의 매번 집에 들어와서 콩콩 뛰면서 귓속의 물을 빼긴 하는데 이런 식으로 흘러내린 건 처음이라 약간 놀랐다. 2. 방 바닥에 노린재가 3마리 죽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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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 만에 영화 칼리골라(1979, 예전엔 칼리귤라라고 했던 거 같은데 검색해 보니 요새는 칼리골라라고 하는 듯... 이태리 제목은 Caligola, 영어 제목은 Caligula다)를 봤다. 봐야지 하고 찾아본 건 아니고 유튜브 뒤적거리는 데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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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동 반경이나 직업상 호전적인 빌런이나 권력형 빌런을 만날 일은 별로 없지만 지하철과 버스, 도서관, 식당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면서 사는 이상 애매하게 신경쓰이는 빌런은 자주 만나게 된다. 이게 참 애매해서 뭐라 하기도 그렇지만 무시하기에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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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고열의 몸살로 앓아 누웠다가 일어났다. 보통 일이 년에 한 번 정도씩 몸살로 앓아 눕고는 했었는데 최근 들어 그 횟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이게 코로나 이후의 일이라 코로나의 영향인지 아니면 그저 몸이 늙어서 그런 건지는 ...
안돼요...
답글삭제우분투에서 파이톤으로 프로그래밍을해서 노키아 심비안폰을 합법적으로 해킹할수 있는 재미를 코앞에 두고 참치 먹이가 돼버리면 곤란해요. 세상에는 더 좋아지고 있는 구석도 있긴 한것 같아요.
조바심의 이유는 잘 모르지만...종교에 필적하는 개인수양의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to sohin / 요새 뭔가 괴롭네 -_- 정말 개인 수양의 방법이 필요한거 같아. 파이톤이 뭔지 몰라 ㅠㅠ. 아직 오지도 않은 휴대폰 막 연구하면서 혼자 좋아하고 있었는데 ㅎㅎㅎ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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