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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증폭, 통증
1. 낮에는 거의 40도, 밤에도 거의 30도에 가깝게 오르던 더위가 한풀 꺾였다. 보통은 처서가 넘어야 뜨겁지 않은 바람이 불어오는데 이번에는 입추를 넘으면서 불어온 걸 보면 극강의 더위가 예년에 비해 길지는 않았던 거 같다. 다만 남쪽에는 40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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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 만에 영화 칼리골라(1979, 예전엔 칼리귤라라고 했던 거 같은데 검색해 보니 요새는 칼리골라라고 하는 듯... 이태리 제목은 Caligola, 영어 제목은 Caligula다)를 봤다. 봐야지 하고 찾아본 건 아니고 유튜브 뒤적거리는 데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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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동 반경이나 직업상 호전적인 빌런이나 권력형 빌런을 만날 일은 별로 없지만 지하철과 버스, 도서관, 식당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면서 사는 이상 애매하게 신경쓰이는 빌런은 자주 만나게 된다. 이게 참 애매해서 뭐라 하기도 그렇지만 무시하기에도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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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가옥, 특히 목조 건물의 지붕 양식으로 여러가지가 있다. 국사 교과서에도 나온다. 대표적으로 많이 볼 수 있는게 팔작 지붕과 맞배 지붕이다. 맞배 지붕은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다시피 가장 심플한 구조라 조금 옛날 건물들, 특히 고려시대 이전...
안돼요...
답글삭제우분투에서 파이톤으로 프로그래밍을해서 노키아 심비안폰을 합법적으로 해킹할수 있는 재미를 코앞에 두고 참치 먹이가 돼버리면 곤란해요. 세상에는 더 좋아지고 있는 구석도 있긴 한것 같아요.
조바심의 이유는 잘 모르지만...종교에 필적하는 개인수양의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to sohin / 요새 뭔가 괴롭네 -_- 정말 개인 수양의 방법이 필요한거 같아. 파이톤이 뭔지 몰라 ㅠㅠ. 아직 오지도 않은 휴대폰 막 연구하면서 혼자 좋아하고 있었는데 ㅎㅎㅎ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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