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1

수면, 굳이, 시간

1. 어제 새벽 1시~2시 사이에 잠들었는데 눈을 떴더니 오전 10시였다. 뭐가 어떻게 된지도 모르고 자버렸다. 시계를 확인한 다음 어디에 이상이 있는 건가 한참 고민했다.

2. 끼리끼리는 플레이어의 공중파 버전이다. 굳이...

3.  내일은 2월이다. 시간 참 빠르군. 날씨는 약간 봄 같은데 추워질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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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재생, 흔적

1. 11월이다. 올해가 벌써 이렇게나 지나가버렸다니 믿기지가 않는군. 11월로 넘어가는 동안 날씨가 나빠지고 있다. 단풍은 좀 보고 이 계절을 지나가고 싶은데. 2. 종종 다시 보는 영화들이 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 프로메테우스, 공의 경계, 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