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새벽 1시~2시 사이에 잠들었는데 눈을 떴더니 오전 10시였다. 뭐가 어떻게 된지도 모르고 자버렸다. 시계를 확인한 다음 어디에 이상이 있는 건가 한참 고민했다.
2. 끼리끼리는 플레이어의 공중파 버전이다. 굳이...
3. 내일은 2월이다. 시간 참 빠르군. 날씨는 약간 봄 같은데 추워질 거라고 한다.
1. 수영 강습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버스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물이 흘러내렸다. 거의 매번 집에 들어와서 콩콩 뛰면서 귓속의 물을 빼긴 하는데 이런 식으로 흘러내린 건 처음이라 약간 놀랐다. 2. 방 바닥에 노린재가 3마리 죽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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