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극의 쉐프를 봤다. 맛있는 게 나올까 싶어서 본 건데 기대만큼 굉장하진 않았다. 보면서 약간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건 일본 영화를 보면 아, 일본 사람이구나 하는 게 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게 참 덜하다. 얼굴이나 표정이나 이런 건 한국 사람같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배경이 남극이라는 멀리 떨어진 공간이어서 그런 걸까?
2. 문(Moon)을 봤다. 타임라인에서 보고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영화. 이 역시 그렇게 까지 재밌지는 않았다.
1.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 되고 첫 금리 발표가 있었다. 동결 및 향후 인상 예고. 지금은 주식에 조금 투자를 하고 있지만 예전에 투자를 전혀 하고 있지 않을 때도 연준의 움직임에는 좀 관심이 있었다. 연준이라는 시스템이 경제를 움직이는 방식, 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