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0

다시 템플릿을 바꿨다. 딱히 변덕을 부릴 생각이 있는건 아닌데, 이 템플릿에 붙어있는 별이 자꾸 생각나서 ^^

댓글 1개:

루트, 청소, 스윽

1. 수영 강습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버스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물이 흘러내렸다. 거의 매번 집에 들어와서 콩콩 뛰면서 귓속의 물을 빼긴 하는데 이런 식으로 흘러내린 건 처음이라 약간 놀랐다.  2. 방 바닥에 노린재가 3마리 죽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