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0

시즌, 고민, 두통

1. 풋커버 시즌을 마무리하고 긴양말 시즌에 접어들었다. 올해는 10월 10일. 


2. 중동의 분위기가 매우 심상치가 않다. 전쟁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에 대한 조금 더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기다.  


3. 츄 티저가 나왔다. 기대 됨. 선미 티저도 나왔다. 역시 기대 됨.


4. 며칠 집에 있었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다. 조금 걸었더니 너무 힘들어. 가을 공기 알러지, 모기향, 카페인 등 다양한 원인의 두통이 발생하고 있다.


5. 2024 SS 컬렉션을 쭉 챙겨봤다. 이번 시즌은 다들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는 듯.


6. 지하철 같은 곳에서 스마트폰 스피커로 뭔가 듣는 사람의 수가 아주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거 같다. 이런 발상이 가능하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는데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런 식의 무신경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아무 생각 없음을 과시하는 광인이 늘어나고 있는 원인이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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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평영, 독감

1. 2월이 시작된지 한참이 지났는데 아직도 춥다. 물론 한 겨울 한파 같은 건 이제 없지만 찬바람이 으슬으슬하고 폐부를 파고 든다. 하루 다운 대신 다른 옷을 입고 나갔다가 후회하고 다시 패딩을 입고 있다. 2. 평영은 정말 늘지를 않는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