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뭔가 상당히 지지부진하다. 집에서 일한지 어언 7개월이 지났다. 공간의 문제인가, 정신의 문제인가, 둘 다 문제인가.
2. 달리기는 여전히 하고 있다. 피트니스도 하고 산도 오른다. 몸을 쓴다는 행위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이렇게 이것저것 하는 게 나은지 일단 하나에 집중을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3. 뭔가 겹치는 일이 너무 많다. 피곤하네.
1. 구글 블로그에 지도 위젯 추가라는 새 기능이 들어왔다. 얼마 만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잊지는 않고 있구만. 잊고 있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한데. 2. 일교차가 15도 30도 선이었는데 10도 20도 선으로 바뀐다고 한다. 계단식 하향. 3. 넷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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