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새 일, 일의 진행, 주변의 상황 등이 뜻대로 되는 게 별로 없다. 물론 지금까지 뜻대로 되는 게 많게 살아온 건 아니지만 요즘 특히 더 그렇다.
2. 그래도 해야할 일들, 하고 싶은 일들을 해야지.
3. 좋은 팀을 응원하고 있다는 게 위안이 된다. 정말 몇 안 되는 괜찮은 선택이었다.
4.
5. 아이코스와 눈 간지러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없는 걸까?
1. 일요일에 집에 있으면서 몇 가지를 봤다. 우선 넷플릭스의 빌로우. 화면 맨 처음 추천에 뜨길래 봤다. 어부로 먹고 사는 캐나다의 시골 마을과 괴물 크라켄 같은 게 나오는 시리즈인데 코미디가 아니라 진지하다. 전반적으로 이런 배경이 나오는 흔한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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