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새 일, 일의 진행, 주변의 상황 등이 뜻대로 되는 게 별로 없다. 물론 지금까지 뜻대로 되는 게 많게 살아온 건 아니지만 요즘 특히 더 그렇다.
2. 그래도 해야할 일들, 하고 싶은 일들을 해야지.
3. 좋은 팀을 응원하고 있다는 게 위안이 된다. 정말 몇 안 되는 괜찮은 선택이었다.
4.
5. 아이코스와 눈 간지러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없는 걸까?
1. 넷플릭스에서 대홍수를 봤다. 재난물이 아니라 SF라는 건 댓글 같은 데서 봐서 알고 있었는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지 몰랐기 때문에 나름 재미있었다. 이 영화에 대한 강력한 불호 반응들을 보자면 일단 루프물이라는 게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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