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7

생각

아무도 생각 같은건 하지않는다. 올림픽 보이콧(딱히 의지를 가지고라기보다 그냥 멍하니 스케이트날을 바라보는 내 자신이 한심해서)을 하고 있었는데 식당에 가는 바람에 실패했다. 혼자 딴청피우는 짓도 궁상맞다. 생각을 안해야 살아남나보다. 나처럼 할줄 몰라서 못하는 사람에겐 해당사항 없다. 그런 시대인가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헤일, 푼돈, 이브

1. 프로젝트 헤일 메리를 봤다. 적당히 평화롭고 우주가 함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 옷이 좀 재미있었는데 그건 여기( 링크 )를 참고. 2. 넷플릭스에서 푼돈 도박꾼의 노래를 봤다. 원래 제목은 The Ballad of a Small P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