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흐르는 게 잠깐 뭐 좀 하다 돌아봤더니 여기 마지막으로 글 올린 게 12월 18일이었네요. 보름 만에 찾아왔습니다. 그사이 2026년이 되었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이 비록 많지는 않지만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2026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기도 더 자주 글을 올리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이번 감기 혹은 모종의 바이러스 감염은 꽤나 지독하고 매우 오래가는 특징이 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1월 14일 쯤 지속되던 감염의 연속 같은데 중간에 완전한 휴지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겹치거나 그랬을 가능성은 있다. 아무튼 고열, 인후통이 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