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2026년입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흐르는 게 잠깐 뭐 좀 하다 돌아봤더니 여기 마지막으로 글 올린 게 12월 18일이었네요. 보름 만에 찾아왔습니다. 그사이 2026년이 되었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이 비록 많지는 않지만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2026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기도 더 자주 글을 올리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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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뻐근, 의도

1. 1월 중순 넘어서면서 한파가 찾아왔다. 캄차카 반도를 눈으로 덮었던 그 추위라는 데 서울은 쨍하니 추운 전형적인 한국 겨울 날씨다. 호남, 제주 쪽에는 폭설이 내렸다는 것 같다. 문제는 이 추위가 꽤 길어서 월요일 쯤 시작되었는데 다음주 수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