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산성을 더 높여야 한다. 템포 조절을 잘 해야 함...
2. 간만에 뭔가 사고 싶은 게 있었는데 팔렸다. 인생은 그런 것...
3. 가끔 가는 칠리 핫도그 집이 있는데 크기가 두 배로 커지면 좋겠다. 핫도그란 여튼 커야 해! 참고로 명랑 핫도그 같은 막대기 튀김 핫도그는 미국말로 콘도그(Corn Dog)라고 하더만... 개들은 어쩌다 여기에 얽힌 건지...
4. 연어 초밥 먹고 싶다...
1. 수영 강습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버스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갑자기 귀에서 물이 흘러내렸다. 거의 매번 집에 들어와서 콩콩 뛰면서 귓속의 물을 빼긴 하는데 이런 식으로 흘러내린 건 처음이라 약간 놀랐다. 2. 방 바닥에 노린재가 3마리 죽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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