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산성을 더 높여야 한다. 템포 조절을 잘 해야 함...
2. 간만에 뭔가 사고 싶은 게 있었는데 팔렸다. 인생은 그런 것...
3. 가끔 가는 칠리 핫도그 집이 있는데 크기가 두 배로 커지면 좋겠다. 핫도그란 여튼 커야 해! 참고로 명랑 핫도그 같은 막대기 튀김 핫도그는 미국말로 콘도그(Corn Dog)라고 하더만... 개들은 어쩌다 여기에 얽힌 건지...
4. 연어 초밥 먹고 싶다...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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