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3

2022

1. 2022년이다. 다들 즐겁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연말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들을 오늘 끝내고 나서 뒷산에 다녀왔다. 너무 힘들던데... ㅜㅜ


3. 내일은 백신을 맞을 생각이다. 잔여 백신을 찾아볼 예정.


4. 올해는 일을 더 잘 하고 싶다. 언제나 바라는 건 그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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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습관, 인상

1. 여름이 오면 위스키를 산다. 이렇게 된 유래를 따라 올라가면 꽤 궁상맞고 지리한 과거들이 파묘되지만 아무튼 언젠가 여름 이렇게 잠들면 아침에 백숙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실제적인" 걱정을 하던 시절에 어떻게 되든 차라리 위스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