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1. 2022년이다. 다들 즐겁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연말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들을 오늘 끝내고 나서 뒷산에 다녀왔다. 너무 힘들던데... ㅜㅜ
3. 내일은 백신을 맞을 생각이다. 잔여 백신을 찾아볼 예정.
4. 올해는 일을 더 잘 하고 싶다. 언제나 바라는 건 그것 뿐.
1. 11월이다. 올해가 벌써 이렇게나 지나가버렸다니 믿기지가 않는군. 11월로 넘어가는 동안 날씨가 나빠지고 있다. 단풍은 좀 보고 이 계절을 지나가고 싶은데. 2. 종종 다시 보는 영화들이 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 프로메테우스, 공의 경계, 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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