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하얀색 배경과 폰트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깔끔함은 괜찮다. 이런 템플릿이 이글루스나 티스토리에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어쨋든 새로 만들 재주도 없으니 그냥 써야지 뭐. 이곳은 가벼운 라이프 로그로 사용할 생각이다. 블로그 본연의 임무, 삶의 기록.
1. 저번 주말에 오리발을 샀고 오늘 첫 수업이 있었다. 이건 뭐... 엉망진창이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종아리에 계속 쥐가 나서 너무 아팠다. 익숙하지 않은 걸 처음 사용하면 항상 이렇게 탈이 난다. 기본 운동량도 너무 늘었는데 일단 뭐라도 하면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