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9

무의미

아무런 의미가 없는 시간을 다섯 시간 쯤 흘려보냈다. 집에 가만히 있었으면 휴식이라도 되었을텐데.. 이런 식의 삶은 이제 그만 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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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문명, 수면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