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하게 자전거 탈 시간이 잘 안 난다. 한 2시간 타고 샤워까지 해서 11시 30분 전에 끝나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다보니 자꾸 밀리는 듯. 그리고 왜인지 너무 피곤하다. 여하튼 그래서 아주 늦게도 할 수 있는 이런 걸(링크) 하고 있다. 이제 며칠 밖에 안되서 자세도 엉망이고 하라는 거 다 채우지도 못하고 있긴 한데 뭐 그러함.
그건 그렇고 이게 너무 어렵다...
요즘 이상하게 자전거 탈 시간이 잘 안 난다. 한 2시간 타고 샤워까지 해서 11시 30분 전에 끝나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다보니 자꾸 밀리는 듯. 그리고 왜인지 너무 피곤하다. 여하튼 그래서 아주 늦게도 할 수 있는 이런 걸(링크) 하고 있다. 이제 며칠 밖에 안되서 자세도 엉망이고 하라는 거 다 채우지도 못하고 있긴 한데 뭐 그러함.
그건 그렇고 이게 너무 어렵다...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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