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 모름
정처없이 한 시간 쯤 걸었는데 얼마나 걸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뭐 한 4~5킬로 쯤 되겠지. 굉장히 더웠음. 일교차가 너무 크다. 며칠 전에 운동삼아 잠깐 뛰고 줄넘기를 했는데 그 이후 발목이 좀 아프다. 건강 좀 해보려고 했더니 시작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요 모양인가..
엄한 남들 빈정대면서 자기는 쿨하니 뭘 좀 잘 아는 사람인 양 구는 멍청이들은 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 잘 놀리기나 하면 또 몰라.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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