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Private
가운데를 평균선으로 예전에는 상단의 형태였는데 요새는 하단의 형태로 바뀌었다. 나이 탓인건가 ㅠㅠ. 여튼 극심한 공복감이 계속되고 있음.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