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2026년입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흐르는 게 잠깐 뭐 좀 하다 돌아봤더니 여기 마지막으로 글 올린 게 12월 18일이었네요. 보름 만에 찾아왔습니다. 그사이 2026년이 되었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이 비록 많지는 않지만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2026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기도 더 자주 글을 올리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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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문명, 수면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