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아이돌 관망 노선이었다가 아이즈원 컴백과 함께 다시 관심을 좀 기울이고 있다. 그건 그렇고 씨제이가 밀어 붙이는 건 좀 굉장하다. 영상이 엄청 많이 나온다. 어차피 끝이 예정되어 있는데 부디 별 탈 없이 잘 마무리되면 좋겠다.
그건 그렇고 군더더기가 없고 해야할 일을 정확하게 딱딱하는 안무를 좋아하는 데 그런 사람으로 레벨의 슬기, 아이즈원의 채원이 있다. 그 상태에서 조금 더 레벨이 높아지면 춤선이 훌륭한 사람들이 있는데 오마이걸의 유아, 아이들의 수진 같은 분들. 채원은 이전보다 분명 멋있어졌는데 가는 길이 위의 후자가 되는 방향은 아닌 거 같다. 저기서 레벨이 높아지면 뭐가 나올까 궁금해 짐.
그리고 로펀이나 에버글로우, 이달소 등의 최근 컴백곡을 보면 안무에 자잘한 동작이 많고 힘이 넘치는 스타일이 많은 거 같다. 이런 분위기인가 보다.
2. 코로나는 뭐가 어떻게 되려나.
3. 책을 몇 권 구입했다. 쓸데 있는 것, 쓸데는 없는 거 같지만 재미있어 보이는 것.
4. 요새 음악 듣는 건 거의 유튜브 프리미엄에 붙어 있는 뮤직 앱이다. 별일 없으면 이것만 남기게 될 거 같다.
5. 뭔가 쓰려고 이걸 연 건데 위에 적느라고 잊어버렸다. 물론 위와 비슷한 풍의 내용이었겠지만.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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