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1

수면, 굳이, 시간

1. 어제 새벽 1시~2시 사이에 잠들었는데 눈을 떴더니 오전 10시였다. 뭐가 어떻게 된지도 모르고 자버렸다. 시계를 확인한 다음 어디에 이상이 있는 건가 한참 고민했다.

2. 끼리끼리는 플레이어의 공중파 버전이다. 굳이...

3.  내일은 2월이다. 시간 참 빠르군. 날씨는 약간 봄 같은데 추워질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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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문명, 수면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