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5

투덜투덜도 지겹다

이름은 발전소인데 전기는 안 만들고(덴키 그루브 요새도 활동하나) 맨 남 탓만 하고 있어서 당분간은 요새 영어 공부한다고 이런 저런 텍스트를 읽고 있는데 그거 번역이나 좀 올려보면서 평화와 안정을 좀 얻어볼까 생각 중이다.

댓글 2개:

  1. 그런 평화 좋아요~ 전염성까지 있다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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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염시킬만한 낙관이 과연 내게 있으려나.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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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문명, 수면

1. 도서관 옆에 산이 있는데 산이 있으면 가끔 바람이 오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다. 멀리서 접근해 오고 어느덧 닥쳐온다. 요즘 같은 벚꽃 시즌에는 꽃이 날리는 모습을 기다렸다 목격할 수 있다. 뭐 나름 멋진 자연의 소리이긴 한데 멀리서 바람 소리가 ...